본격 피서철을 맞아 울진지역 백암.덕구온천지역 일부 호텔.콘도들이 객실을기업체 중심의 단체 장기예약을 받는 바람에 일반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방을구하지 못하는 등 지나치게 장삿속에만 치중, 비난을 사고 있다.객실 75실을 보유한 덕구콘도의 경우 피서휴가기간인 지난 10일부터 내달25일까지 무려 한달 보름 넘게 삼성전자 국제이벤트등 6-10개 기업체에 대부분의 객실을 장기예약해 콘도측의 횡포에 일반인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또 백암온천지역 일부 호텔.콘도등도 약 20%이상씩 기업체 위주로 장기 숙박예약을 해 방을 잡기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려운 실정이다.이때문에 숙박업체마다 하루 50통이상씩 예약 문의전화가 빗발, {예약전쟁}을 방불케 하고 있다는 것.일반 손님들은 [숙박업체들이 장사하기 쉽다는 이유로 기업체 손님을 장기예약하는 처사는 지나친 횡포]라며 반발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철거 안 한다…법원, 국가철도공단 청구 기각
'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 확산…"유족 가슴에 대못, 역사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