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국토균형발전 "말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충기영풍군의회의장은 [21일 경북도시군의회의장단이 중앙고속도 조기완공을 청와대등 관계요로에 진정했다]고 강조.이들은 영주-안동간 고속도부지매입비 1백억원을 타용도로 전용한 것은 국토균형발전이란 말뿐이고 영주지방을 무시한 처사라고 비난.

백의장은 [중앙고속도로가 대구-안동간, 춘천-제천간만 길을 닦고 영주구간은 준공기간이 2천1년으로, 더 늦어질 경우 중앙고속도로를 이용이나 해볼지모르겠다]며 한숨.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