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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토균형발전 "말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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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충기영풍군의회의장은 [21일 경북도시군의회의장단이 중앙고속도 조기완공을 청와대등 관계요로에 진정했다]고 강조.이들은 영주-안동간 고속도부지매입비 1백억원을 타용도로 전용한 것은 국토균형발전이란 말뿐이고 영주지방을 무시한 처사라고 비난.

백의장은 [중앙고속도로가 대구-안동간, 춘천-제천간만 길을 닦고 영주구간은 준공기간이 2천1년으로, 더 늦어질 경우 중앙고속도로를 이용이나 해볼지모르겠다]며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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