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학교의 방학과 예비군훈련이 종료되면서 혈액공급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예상된다.대구.경북 적십자 혈액원에 따르면 헌혈자의 35%를 차지하는 학생들의 방학과 상반기 예비군 훈련이 종료됨에 따라 곧 헌혈부족현상이 나타날 전망이라는 것.
반면 이기간동안의 혈액수요는 방학기간중 수술을 받은 대기환자와 휴가철사고등으로 평소보다 8-10%정도 증가, 혈액난이 가중될 수밖에 없다는 것.대구.경북 적십자 혈액원은 25일부터 RCY등 사회단체와 연계, 방학기간중에도 반월당 {헌혈의 집}과 동성로, 경북지방의 포항.안동.구미.경주등지에서지속적인 헌혈캠페인을 벌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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