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방 아파트업자들이 아파트 건립시 진입로 포장등의 비용을 줄이려고그 기준인 20세대 미만인 18-19세대로 지어 분양, 입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예천읍내에는 영남.쌍룡.로얄빌라등 7군데의 소형아파트를 지은 업자 대부분이 아파트신축시 진입로 포장, 어린이 놀이시설등 각종 부대시설 경비절감을노려 건축법상 기준에서 벗어나는 18-19세대 규모로 지어 분양했다.이에대해 군은 [아파트 건축법상 20세대이하 소형아파트는 진입로포장, 어린이 놀이시설등 부대시설의무규정이 없는 맹점이 있다]며 [앞으로는 20세대 이하는 억제하고 20세대 이상 신축으로 유도해 편의시설을 갖추도록 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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