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계명대가 양대향토사학의 친선도모및 체육발전을 위한 야구대회개최를 추진키로 해 향토대학체육의 활성화가 크게 기대되고 있다.특히 영남.계명대간 체육행사가 서울 연세.고려대간 정기체육대회와 같이 전교생이 참가, 매년 정기전방식으로 치르기로 하는 한편 야구외 타종목의 확대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향토사립명문대의 전통적인 체육축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영남.계명대학관계자에 따르면 양대학의 야구대회정기전을 오는 9.10월쯤 대구시민운동장야구장에서 개최키로 하고 대회개최확정을 위해 각대학본부측의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는 것.
영남.계명대는 "이대회개최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양대학체육실무자끼리 수차례의 협의를 가져왔으며 원칙적인 선에서 합의를 이미 끝낸 상태"라 밝혔다.양대학은 처음 개최되는 이 대회를 공동주최키로 하고 추후 격년제로 번갈아한 대학이 주최를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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