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가 이래서는 안된다] [시민 스스로 앞장서 명예를 회복해야 한다]{자랑스런 경주만들기} 시민운동협의회(회장 이상열문화원장)는 22일 오전10시30분 경주역광장에서 시민.학생.각계대표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시민운동추진결의대회를 열었다.깨끗하기만 하던 경주가 지저분한 도시로, 청객.불친절.바가지요금등 각종부조리가 성행하는 도시로 퇴락해가고 지역업계의 전반적인 불황이 심각해지자 뜻있는 시민들이 명예회복운동에 나선것이다.
시민들은 이를 애향운동으로 승화시켜 {누구나 찾고 싶은 경주} {관광객으로부터 사랑받는 경주} {문화관광도시시민으로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경주}를 가꾸자고 다짐하고 있다.
이상열회장은 [청결&친절&질서&애향운동실천으로 국제관광도시로서 명예를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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