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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적도근점 영구보존책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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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 각종 건설공사시 측량기점인 지적도근점을 마구 파손 또는 매몰시키고 있어 측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안동시는 시내 변두리지역개발로 인한 구획정리및 택지개발사업과 도로포장,상수도공사등을 실시하면서 용상동 경우 1백29점의 지적도근점중 80점이 파손 또는 매몰됐다.

이때문에 민원측량 의뢰시 시는 지적삼각점에서 다시 지적도근점을 찾아 측량을 하느라 인력및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시는 이같은 어려움을 덜기위해 측량기점을 제대로 보존하지 않거나 파손한 업자들에게 변상조치할 방침이다.

시는 현재 관내 지적삼각점 7점과 지적도근점 2백47점을 새로 확인 점검해영구보존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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