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을 사령탑 김용하후보 박재근 사무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소속 김룡하후보 선대본부의 감초 박재근사무국장(41)은 "유세 이전에는선거전문가들이 즐비한 타후보에 비해 김후보가 뒤처질까 상당히 걱정했으나타후보들이 너무나 유세를 못해 안도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소리 지르고 타후보를 비방만 하는 유세 형태는 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품위있는 언행으로 김후보가 상당한 점수를 땄다고 생각해요"박국장은 다만 모후보측 운동원들의 단상 앞자리 차지로 후보 정견을 청취하려는 일반유권자의 권리가 침해되는 것이 불만이나 "후보의 역량으로 볼때 청중을 압도하는 능력이 있어 유세장에서의 우위 유지에 자신있다"고 밝혔다.박국장은 앞으로 김후보는 자질이 우수한 점과 진정한 지역일꾼임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정치꾼과 낙하산 공천을 공격하는 전법을 구사할 계획이다. 박국장은 또 김후보의 주무대인 반야월에서 마지막 유세가 있는것을 행운으로 생각하고 있다. 방촌유세장에서 형성된 금후보 지지 열기를 반야월에서 폭발시킬수 있어 선거종반 분위기가 절대적으로 유리하게 전개될 것으로 낙관하기때문.박국장은 그러나 "김후보의 약점을 계속 찾아 이를 보강하는데 게을리하지않겠다"는 신중함을 보이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