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 지방서기관 3명이 6일자로 명예퇴직, 8월 중순께까지는 상당규모의국과장급 후속 승진인사가 있을 전망이다.대구시에 따르면 남구 부구청장.중소기업담당관.종합복지회관장등 3명이 명예퇴직하고 민방위담당관등 6명이 공석으로 남아있어 10일(기술직)및 20일(행정직)경 9명의 지방서기관 승진인사가 있을 예정이라는 것.또 기구축소에 따른 과장대기요원 5명이 보직을 받게되고 4명이 과장(국비사무관)으로, 5명이 계장(지방사무관)으로 승진케 됐다.
대구시는 8월 중순까지 4.5급 인사를 끝낸뒤 9월초순경 하위직 인사를 단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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