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권도시로 커지고 있는 달성군화원읍 인구수에 비해 경찰력이 태부족, 치안 사각지대화하고 있다. 화원읍은 90년대 들면서 주민등록상 인구가 2만8천여명으로 크게 비대한데다 대구서 출.퇴근하는 6백여 기업체 유동인구를 합하면 사실상 이 지역내에 생활하고 있는 인구는 4만여명선에 육박하고 있다.그런데 지역 치안담당자인 경찰관은 1개 파출소에 단9명뿐으로 30평방킬로미터면적의 광범위한 지역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다.이는 경찰관 1명이 주민 3천1백11명을 담당하고 있는 셈인데 이는 전국 6백22명, 경북 5백25명, 달성 7백24명보다 각각 2천4백89명, 2천5백86명, 2천3백87명이나 많은 것이다.
또 파출소의 장비도 순찰차량 1대와 오토바이 2대가 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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