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사가 순직동료 보상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택시 운수업체인 (주)대화운수(대구시 동구 신암동.사장 이주환) 노조원70여명이 지난 2일 상주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이 회사 택시기사 권택완씨(27.대구시 동구 신암4동)에 대해 회사측이 아무런 사후대책을 세워주지 않은 데항의, 택시 운행을 거부한 채 12일째 농성을 벌이고 있다.노조원들은 [숨진 권씨가 장거리 승객을 태워주고 돌아오는 도중 변을 당했는데 회사측이 뚜렷한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