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공단내 (주)덕산기공(대표 이익중)과 (주)승리기계(대표 김대호)가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제정의 'IR52장영실상'을 수상했다.덕산기공의 수상 상품 '로보아미카'는 중량 6백kg까지를 수직으로 옮기고 쌓을 수 있는 수치제어이용 중량물 이적재(이적재)로봇으로 국내 최초 개발품.7억원의 개발비로 완성된 이 제품은 현재 미국.독일.일본등지와 수출 상담이진행중이다.
로보아미카는 대당9천여만원으로 수입가 1억8천여만원에 비해 싸고 미국최대관련업체인 베사사제품보다 성능이 우수하다는 업계의 평이다.승리기계의 위사(위사)선택 워터제트룸(SW920)은 기계식위사선택장치가 부착돼 위사교환을 쉽게 해 다양한 패턴의 직물제직을 쉽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 제품개발에는 연구소의 전자팀 주경영팀장(36)등 4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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