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부실공사 말썽 건설업체 또 관급공사 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 시영아파트 부실공사로 말썽을 빚고있는 건설업체가 또 영주시의 관급공사를 3건이나 맡아 행정당국이 의혹을 사고 있다.영주시가 16일, 내년 제13회 경북도민체전개최를 앞두고 영주시민운동장 증축공사를 발주했는데 (주)한국개발이 3억5천만원(공사예정가의 85%)에 낙찰받은것을 비롯, 3건의 공사를 따냈다. 이회사는 상망동 택지조성사업(7억1천만원)등을 하면서 부실공사로 말썽을 빚고있어 아직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상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