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부실공사 말썽 건설업체 또 관급공사 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 시영아파트 부실공사로 말썽을 빚고있는 건설업체가 또 영주시의 관급공사를 3건이나 맡아 행정당국이 의혹을 사고 있다.영주시가 16일, 내년 제13회 경북도민체전개최를 앞두고 영주시민운동장 증축공사를 발주했는데 (주)한국개발이 3억5천만원(공사예정가의 85%)에 낙찰받은것을 비롯, 3건의 공사를 따냈다. 이회사는 상망동 택지조성사업(7억1천만원)등을 하면서 부실공사로 말썽을 빚고있어 아직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상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