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종합운동장 없어 체육행사 어려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내에 종합운동장은 물론 실내체육관조차 없어 군민체전을 비롯 각종체육행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군위군 체육관계자들에 따르면 해마다 군민체전 소년체전을 비롯 직장.단체등이 연간 20-30여차례 각종체육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는 것이다.그러나 종합운동장이 없어 군청소재지 중고등학교 운동장을 빌려 개최, 학생수업지장과 학교시설물 훼손등의 말썽이 적잖다.

특히 배구.농구등 실내구기종목은 실내체육관이 없어 운동장에서 경기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