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산-마산의료원 병실난 서민들 입원 큰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세서민들의 이용도가 높은 지방공사마산의료원(원장 안영규)에 병실이 부족, 환자진료에 적지않은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현재 마산의료원은 허가병상수 80병상으로 늘어나는 입원환자를 제때 수용할수 없어 회의실을 물리치료실로 대체 사용하는 등 임시방편책으로 이용하고있으나 최근 입원환자가 1백20여명으로 늘어나면서 병실난을 겪고있다.이때문에 일반병의원보다 의료수가가 낮은 마산의료원을 이용하는 생활보호대상자와 노인성질환자등 영세서민들이 병실을 구하지 못해 입원을 제때하지못하는 불편을 겪고있다.

이에대해 마산의료원측은 [병실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달 구마산간호전문대건물의 개축공사에 들어갔다]고 말하고 [오는 9월 공사가 완료되면 부족한 병상수를 충분히 확보할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