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천부지 허가없이 편입-폐수처리장 ~말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 금성면 청노리 금성농산(주)이 폐수처리장을 지으면서 허가지가 아닌폐하천부지까지 편입시켜 말썽을 빚고 있다.군환경관리계에 의하면 이 회사가 청노리 1103의2 일대에 시설비 약3억5천만원을 들여 85평정도의 폐수처리장을 짓도록 작년 6월8일 허가했다. 그러나 회사측이 시설허가땅이 아닌 청노리1103의31 폐천부지 40-50평까지 임의로 편입시켜 폐수처리장을 지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