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천부지 허가없이 편입-폐수처리장 ~말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 금성면 청노리 금성농산(주)이 폐수처리장을 지으면서 허가지가 아닌폐하천부지까지 편입시켜 말썽을 빚고 있다.군환경관리계에 의하면 이 회사가 청노리 1103의2 일대에 시설비 약3억5천만원을 들여 85평정도의 폐수처리장을 짓도록 작년 6월8일 허가했다. 그러나 회사측이 시설허가땅이 아닌 청노리1103의31 폐천부지 40-50평까지 임의로 편입시켜 폐수처리장을 지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