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지반내려앉아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지방 하천에 설치된 {잠수교} 대부분이 통행제한을 어긴 8t이상 대형차량들의 잦은 통행으로 교량지반이 내려앉는 등 사고위험을 안고 있다.예천군의 경우 내성천주변에 20여년전 새마을사업으로 가설된 7개잠수교 모두가 노폭이 3-4m 정도로 농기계등 소형차량만이 통행토록 설계돼 있는데 5-6년전부터 대형차량들이 골재를 싣고 마구 운행해 잠수교 대부분의 교량지반이 내려앉아 붕괴위험을 안고 있다.예천군 보문면 미호잠수교의 경우 지난 71년 길이 1백60m 높이 2.1m 폭 3.5m로 가설된 교량인데 대형차량의 잦은 운행으로 교량지반이 내려앉고 금이가붕괴위험을 안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