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야구 30점차 진기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남대가 93전국대학야구 가을철리그에서 약체 서울대를 상대로 한팀 최다득점(비공인)의 진기록을 작성했다.영남대는 3일 동대문구장서 계속된 5일째 예선A조경기에서 29안타를 몰아쳐서울대에 30대0으로 대승, 1승1패를 기록했다.

영남대는 1회 20타자가 나서 13안타를 몰아쳐 16득점한후 2회 추평호의 홈런등으로 4점을 뽑아 한경기 최다득점차의 진기록을 수립했다.B조의 경성대는 지난해 우승팀 건국대를 4대3으로 잡아 2승으로 선두에 나섰다.

*예선A조

영남대(1승1패)

16 4 4 6 0 0 0-30

0 0 0 0 0 0 0-0

서울대(2패)

*홈런=추평호(2회2점) 강명준(3회.이상 영남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