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실명제 실시 이후 기능이 크게 위축된 사채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없게 된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지원되고 있는 특별자금의대출실적이 6천억원을 넘어섰다.1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실명제 실시 관련 중소기업자금은 중소기업 긴급운전자금 6천억원, 지방중소기업자금 8백30억원, 영세 소기업 긴급경영안정지원자금 4천억원 등 모두 1조8백30억원으로 지난 9일 현재 2만7천2백50개 업체가1조2천1백38억원을 신청, 1만5천1백3개 업체에 6천4백6억원이 지원돼 59.2의 소진율을 보였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