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시내버스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시내버스전용차선제를 확대시행키로 하고 20일부터 태전삼거리에서 원대오거리 방향 편도 5.4km구간에 시내버스전용차선을 설정, 운영키로 했다.시는 이달말까지 대시민홍보활동을 전개하고 10월1일부터 위반차량에 대한단속을 실시, 3만원의 벌과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한편 이미 시행중인 시내버스전용차선구간은 *동신네거리-의대네거리 편도2km구간 *중리네거리-서성네거리 편도 3.5km구간 *만촌네거리-봉산육거리 편도 4.4km구간 *만평네거리-두류네거리 양방향 7.6km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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