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산-중리 4차선 신호등없어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산에서 중리를 잇는 4차선도로 확장구역에 신호등은 물론 횡단보도 표지판등이 없이 주민 통행에 큰 위험이 따르고 있다.마산시 회원구 두척동과 횡성동 일대 주민들에 따르면 만산-중리간 4차선도로 확장구역은 중리공단과 함안.창녕방면 통행차량이 폭발적으로 늘고있으며최근 포장이 끝나 과속주행이 계속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