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행의사 처벌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대병원 간호사 10여명은 27일 오전8시부터 30분여동안 병원내에서 의사의 간호사폭행에 항의, 농성을 벌였다.경산대병원 평간호사회에 따르면 지난25일 새벽3시쯤 환자에 대한 수혈등 업무분장 문제로 일반외과 레지던트 송모씨가 간호사 전모씨에게 욕을하며 목덜미를 때렸다는 것.

평간호사회는 "이날 새벽1시30분쯤 환자에게 수혈을 해야한다고 의사를 불렀으나 의사가 인턴등에게 미루다가 1시간정도 늦게 나타나 간호사의 업무를 방해하면서 욕설과 폭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평간호사회는 "수혈과 항암제 주사등을 간호사가 맡다가 최근 의사에게로 업무가 넘겨진후 의사들의 이같은 행위가 계속되고 있다"며 폭행의사의 처벌과함께 대책마련을 병원측에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