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행의사 처벌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산대병원 간호사 10여명은 27일 오전8시부터 30분여동안 병원내에서 의사의 간호사폭행에 항의, 농성을 벌였다.경산대병원 평간호사회에 따르면 지난25일 새벽3시쯤 환자에 대한 수혈등 업무분장 문제로 일반외과 레지던트 송모씨가 간호사 전모씨에게 욕을하며 목덜미를 때렸다는 것.

평간호사회는 "이날 새벽1시30분쯤 환자에게 수혈을 해야한다고 의사를 불렀으나 의사가 인턴등에게 미루다가 1시간정도 늦게 나타나 간호사의 업무를 방해하면서 욕설과 폭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평간호사회는 "수혈과 항암제 주사등을 간호사가 맡다가 최근 의사에게로 업무가 넘겨진후 의사들의 이같은 행위가 계속되고 있다"며 폭행의사의 처벌과함께 대책마련을 병원측에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