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건호위원 41억 최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위원중 의사출신 윤건호위원이 41억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김봉문부의장이 8천7백만원으로 가장 재산이 적은것으로 나타났다.대구시 교육청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직자재산공개 대상자 8명에 대한1차 서류심사를 마치고 공개한 재산내역에 따르면 교육위원들의 평균재산은9억8천6백만원으로 드러났다.

2위는 구완모위원으로 16억3천6백만원, 3위는 살위식위원 4억7천만원, 정종진위원 3억원, 정봉도위원 1억9천만원, 이길우위원 1억2천8백만원등이며 김연철교육감은 6억9천만원으로 밝혀졌다.

한편 대구시 교육청의 재산공개 대상자는 공개후 3개월이내에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재산내역에 대한 구체적인 심사를 받아야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