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농협포장재 불신 가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이 농산물판매 촉진을 위해 규격 포장재를 제작, 농가에 공급하면서 제작비에다 수수료까지 붙여 판매해 불신을 사고 있다.군지원액 1천2백23만4천원과 농협자체자금등 4천7백57만9천원을 들여 농협이제작한 규격포장용기는 사과의 경우 개당 5백원에 제작, 50원을 붙여 5백50원, 복수박은 5백18원에 82원의 수수료를 포함, 6백원씩 받고 2만7천개를 공급하고 있다.

이에대해 주민들은 [농협이 조합원들의 농산물 부가가치 제고와 판매촉진을위해 군비까지 보조받아 놓고 포장재 무료지원은 고사하고 수수료까지 챙기며 공급하는 것은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