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농산물판매 촉진을 위해 규격 포장재를 제작, 농가에 공급하면서 제작비에다 수수료까지 붙여 판매해 불신을 사고 있다.군지원액 1천2백23만4천원과 농협자체자금등 4천7백57만9천원을 들여 농협이제작한 규격포장용기는 사과의 경우 개당 5백원에 제작, 50원을 붙여 5백50원, 복수박은 5백18원에 82원의 수수료를 포함, 6백원씩 받고 2만7천개를 공급하고 있다.
이에대해 주민들은 [농협이 조합원들의 농산물 부가가치 제고와 판매촉진을위해 군비까지 보조받아 놓고 포장재 무료지원은 고사하고 수수료까지 챙기며 공급하는 것은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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