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풍각 농공단지 입주포기없에 속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침체.금융실명제등의 여파로 일선시군의 농공단지 입주예정업체들의 상당수가 입주를 포기하거나 입주를 꺼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말 준공된 청도군 풍각면 봉기리 풍각농공단지(7만5천평)는 당초 24개업체가 입주키로 했으나 준공10개월이 지나도록 입주업체는 고작 3개업체에불과하며 입주포기업체도 3-5개업체나 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또 지난 90년12월5일 준공된 청도군 청도읍 월곡리 청도농공단지(4만3천314평)의 경우도 당초 9개업체가 입주할 계획이었으나 현재 로켓트보일러공업(주)등 7개업체가 입주, 가동중이고 2개업체는 사실상 입주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