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경로당 올해도 추운겨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로당에 지급하는 월동연료비가 겨울나기에 턱없이 부족, 현실화가 절실하다.영천 시.군내 1백48개소 경로당에 따르면 당국이 매년 9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의 월동 연료비조로 지급하는 돈이 경로당마다 똑같이 10만원에 불과하다.노인들은 이 연료비는 한달도 채가기 전에 바닥이 나 해마다 회원들에게 일정액을 부과하거나 성금에 의존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원폭을 늘려줄것을 바라고 있다.

시내 영서노인회 김모씨(71)는 "현재의 월동 연료비 지급은 연탄 5백장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적은것 같다"며 "수년전부터 시.군내 전경로당이 기름보일러로 개체한만큼 지원금 지급기준을 변경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