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건설공사가 23% 공정을 보이고 있으나 민자역사건립구간인 대구역통과구간 공사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대구시는 대구역통과및 대구역정거장 건설공사가 롯데에서 추진중인 민자역사건립문제등을 놓고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장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이때문에 대구역 통과구간의 공법변경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각 구간별 공사진도는 지난 91년11월착공한 1구간은 37.8%, 2구간(92년9월착공)은 18.1%, 3구간(92년12월착공)은 9.7%이며 종합사령실과 월배 안심차량기지건설공사의 진척도는 각 13.5%와 2%로 나타났다.
시는 오는 11월에 1.2구간 정거장 공사, 전기.신호.통신공사, 기계.환기설비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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