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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미씨 석판화 {아담과 하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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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판화협회(회장 조혜연)가 공모한 제2회 전국판화공모전의 대상은 편정미씨(대구시 중구 남산3동 2115의13)의 {아담과 하와}(석판)가 차지했다.31일 대구문예회관에서 가진 심사결과 우수상은 이정훈씨(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동리 850의4)의 {작은 전설}(에칭), 오종윤씨(대구시 수성구 범어1동 우방범어타운12동402호)의 {비데오 7123}(목판), 전종수씨(부산시 금정구 구서2동 주공아파트 9동 106호)의 {겨울비-그리움}(목판)이 각각 선정됐다.특선은 김정아 김희석 김필옥 이소영 서영옥 성기진 이진주 김병길 하광석민경숙 김영민 윤성업 정재학씨가 뽑혔다. 입선에는 서옥순 박성순 김경옥 곽원 이송미 정인옥 이정훈 이소영 서영옥 성기진 구정애 배지영 김지소 김창승하소영 이경화 노은희 김병길 하광석 김영민 김미경 강금주(2점) 윤성업 이영숙씨에게 돌아갔다. 87점이 응모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 1점 우수상 3점특선 13점 입선 25점등 모두 42점이 선정됐다.뽑힌 작품은 23일부터 28일까지 대구문예회관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23일오후5시 같은 장소에서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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