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공단은 고속철도노선이 대구시 도시계획이 반영되도록 대구시와 협의할 계획이며 고소철도건설과 도시계획이 조화있게 추진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나 {지상화} 방침은 변동없음을 확인했다.고속철도공단은 대구경실련이 지난달 발송한 {고속철도대구통과구간 지상화와 관련한 질의서}에 대한 답변에서 청와대가 지난 9월18일 경부고속철도 6개역 모두를 지상화한다고 발표한 것은 6월14일 고속전철및 신국제공항건설추진위에서 결정된 방침을 다시 밝힌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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