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군임동면마령리와 영양군입암면을 잇는 군도 206호선의 확.포장이 늦어져 지역 균형개발을 크게 저해하고 있다.주민들에 따르면 안동과 영양및 울진을 바로 이어주는 이관통도로중 영양군지역은 경제지점까지 2차선 확.포장공사가 거의 끝났으나 안동군지역의 5.8km구간은 군도로 지정만 해놓고 개발을 않고있다.
안동군의회 윤병진의원(임동면)은 "안동-청송간 국도 34호선의 교통체증을완화하고 군지역 유일의 경곡약수탕 개발을 위해서라도 임동면마령리와 영양군입암면간 도로의 포장이 시급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