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지난해 7억원을 들여 교통신호체계개선으로 육거리-오거리구간1.2km 폭 4차선을 5차선으로 확장했으나 죽도시장 입구의 개풍약국앞 도로는교통체증이 여전해 지하도 건설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포항시는 지난 85년 독지가의 주선으로 개풍약국앞 횡단보도상에 고가도로를설치키로 했다가 주변 상가주민들의 반대에 부딪치자 다시 지하도 건설을 추진하다 주변여건과 굴착의 어려움을 이유로 포기했었다.
포항의 주요간선도로이면서 차량통행이 가장 많은 이 구간은 갈수록 교통체증이 심해 개풍약국앞 죽도시장입구의 지하도 건설안이 다시 대두하고 있다.포항시민들은 "시의 재정규모를 보아서도 지하도건설이 가장 우선순위이고지하굴착에 따른 공법도 현재의 기술로서 충분하기 때문에 수년전과는 사정이다르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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