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편물소통 "비상" 경북체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체신청은 12월11일부터 94년 1월10일까지를 {93년도 우편물 소통특별기간}으로 정하고 19일 오전10시 청사8층 회의실에서 대책회의를 열었다.경북체신청은 올 특별소통기간중 작년보다 8.4% 늘어난 접수 3천6백여만통.배달5천5백여만통등 모두 9천1백여만통의 우편물을 처리해야할 것으로 예상했다.이날 회의에서 원활한 우편물소통을 위해 이달말까지 정년퇴임자.체신종사원가족.아르바이트 대학생등 연인원 1만8천여명의 보조요원을 확보하고, 우편물 분류를 위해 회의장및 유휴공간을 활용해 우편작업장을 마련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