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수상한 해리만 민주주의 상은 미민주당 국제문제연구소(NDI)가 매년 민주주의 발전에 공이 큰 미국및 외국지도자 1명씩을선정해 수여하는 것으로 민주당 중진정치인이었던 윌리엄 해리만의 이름을딴 상.NDI는 해외에서 민주주의 제도 발전사업을 벌이는 민간활동을 추진하기 위해지난 83년 설립됐으며 ??년부터 해리만 민주주의 상을 수여해왔다.86년 존 흄 아일랜드 사회민주노동당수와 토머스 이글턴 전미상원의원이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그동안 알폰신 전아르헨티나대통령, 베나지르 부토 파키스탄총리, 토머스 폴리 미하원의장, 하벨 체코대통령, 지미 카터 전미대통령등이 수상했다.
올해는 해외의 김대통령과 미국내에서 조지 미첼 상원 원내총무가 공동 수상.NDI는 최근 구소련및 동구권 중남미 아프리카 등에 민주제도 이행을 위한선거감시단을 파견했고 해외에서 각종 민주정치교육과 세미나 개최 사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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