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이농의사 점차 줄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민들의 생활만족도가 차츰 높아지고 이농의사도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나타났다.의성군이 장기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최근 군민8백61명을 상대로 지역생활 만족도에 대한 표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13%인 1백14명이 {지역은살기좋은 곳}이라 답해 지난 88년(조사대상 5백38명)에 보인 8.9%보다 4.1증가했다.

또 {10년내 지역을 떠나거나 다음세대에 떠나겠다}는 주민이 전체의 80%인6백93명으로 88년 조사때보다 2% 줄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