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온천공 무단사용 호텔대표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경주지청 박정직검사는 30일 경주시 구정동 경주온천관광호텔 대표배강희씨(46)를 공무상 봉인손상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배씨는 지난 4월말부터 10월말까지 경주온천관광호텔의 온천수가 거의 고갈되자 인근에 설치된 이모씨(50)의 온천공에 모터를 설치,월평균 6천t의 온천수를 몰래 훔쳐온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여론조사에서 소폭 반등한 가운데, 정부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로 결정하고 메...
국토교통부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승인 권한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위임하며 효율성을 높이고, 지난해 자영업 시장의 가동사업자 수 증가율이...
배우 전원주(86)가 더불어민주당과 보수 성향 단체의 행사에 잇달아 참석해 논란을 일으켰고, 최근 서울에서 열린 '우산혁명 집회'에서 모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