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단신-포철 내년도 사업계획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제철은 내년을 {신포스코 정착의 해}로 정하고 생산과 매출등 외형성장보다는 질적성장에 치중, 투자를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2일 포철이 발표한 내년 사업계획에 따르면 조강생산량 목표를 올해의 2천2백48만3천t에 비해 오히려 3.4% 감소한 2천1백72만6천t으로 잡는 대신 투자규모는 올해보다 81.4% 늘어난 1조4천1백억원으로 책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 DX 부문 노동조합인 동행노조는 이재용 회장과의 직접 대화를 요구하며 자택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고, 임금협상과 성과급 문제에...
정부는 중동전쟁 악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휘발유와 경유의 공급가격 상한을 리터당 1천700원 후반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구시는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에 필요한 지방비 210억 원을 확보하여 2029년까지 대구 북구와 경북 칠곡 간 이동 시간을 25분에서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군사작전을 재개할지에 대한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22일 유엔총회에서 중동 동맹..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