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버스정류장-승객들 오들오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버스공용정류장이 영하의 추위속에서도 대합실에 난로불을 피우지않아승객들의 원성이 높다.김천시 성내동 시내외버스 공용정류장측은 최근 기온 급강하에도 불구, 1일수천명씩 이용하는 80여평 대합실에 난로불을 전혀 피우지 않고 있다.정류장관리소측은 더욱이 출입문까지 활짝열어 놓아 버스를 타기위해 대합실에서 기다리는 승객들이 움츠리며 추위에 떨고 있어 불평의 소리가 높다.특히 이용객이 많은 고속버스터미널도 넓은 대합실에 연탄난로불 1개밖에 피워놓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