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시설 개량 도로 정비 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교통신호체계 개선, 교통시설개량, 이면도로 정비, 일방통행제 확대등 교통대책에 내년중 43억8천6백만원을 투입키로 했다.시는 전자신호체계확장.교통신호기 설치등 교통신호체계 개선사업에 28억9천4백만원을, 교차로 구조개선사업.학교주변 안전시설.버스전용차선확대.횡단보도 자동안내방송설치등 도로교통시설개량사업에 14억9천2백만원을 각각 투입하기로 했다.

또 주택가 1열1방향 주차운동을 전개하는 것을 비롯, 노상적치물.노점상 단속, 불법주정차(야간)단속 강화등을 통해 이면도로를 정비하는 한편 간선도로에 접속된 이면도로를 우선대상으로 좌회전 금지와 일방통행을 확대실시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