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석장로 미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막대한 사업비를 들여 개장을 앞두고 있는 경주자연휴양림이 주진입도로인석장로의 미개설로 당분간 이용이 적을 것으로 보인다.경주군이 지난 91년 10억7천2백만원을 들여 경주군 양북면 장항리 일대 37만평에 건설중인 자연휴양림은 그동안 야영장등 42종 374점의 시설을 갖추는 등준공2개월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그러나 휴양림의 주진입도로인석굴-장항간 8.1km도로가 일부 구간만 확장포장하고 절반이상은 그대로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