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사고-여자기숙사만 골라 강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경찰서는 5일 공단내 여자기숙사만을 골라 강도, 강간등을 일삼은 이명환씨(22.달성군 다사면 서제리577)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1일 새벽3시쯤 칠곡군 왜관읍 왜관공단내 모직물공장 여자기숙사에 침입, 잠자던 박모양(18)을 흉기로 위협, 성폭행하고 현금5만8천원을 뺏는등 3차례에 걸쳐 현금.수표등 227만1천원을 빼앗은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