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동네 새사업-남구 남산1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산1동 경로당이 확장 이전된다.대구향교 맞은편에 있는 현재의 경로당은 11.7평 크기로 매우 좁아 경로당을이용하는 30여명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또 건물도 오래된 한옥으로 겨울철에 난방이 제대로 되지 않아 고생스럽다는것.

중구청은 3억원을 들여 대지 60평에 2층 연건평 80평 규모의 경로당을 신축키로 했다.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4월착공예정이며 현재 동정자문위원들이 중심이 돼부지매입을 추진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