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제도의 획기적 개선대책을 비롯한 21세기형 사회보장 발전방안이 연내 수립되고 수돗물 안전성 진단위원회가 구성돼 정기적으로 수돗물의 안전성을 점검하게 된다.서상목 보사부장관은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올해보사부 업무계획을 김영삼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서장관은 특히 UR협상 타결로 농어민연금의 조기도입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올상반기중에 연금 갹출료, 적용범위 및 급여모형 등 구체적인 실시방안을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보사부는 또 국민의 불신을 받고 있는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여나가기 위해 각 시.도별로 전문가및 소비자단체등이 참여하는 '수돗물 안전성 진단위원회'를 구성,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토록 하겠다고 보고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