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의 농민후계자 육성자금 상당액이 실제 영농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에지원된것으로 알려져 자금 운용에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94년1월 현재 청송군 영농후계자는 축산.경종.복합영농분야에 총2백30명으로청송군으로부터 1인당 5백만-1천만원의 후계자육성자금을 지원 받았다.그런데 이중 상당수가 자금지원을 받은후 상업.운수업.요식업으로 전환하거나 농업을 포함, 2개업종 이상을 겸업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이같은 사례에 포함되는 사람은 전체 영농후계자수의 15%선인 30-4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청송군은 정확한 실태파악 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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