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최주억씨의 제3회 작품전이 18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롯데화랑,27일부터 2월2일까지 대구 대백프라자갤러리(420-8015)에서 열리고 있다.{섀도우}연작에서 이번엔 미국의 {옐로우 스톤}을 주제로 자연속에서의 빛과어두움의 콘트라스트, 자연에의 관조, 환경훼손에 대한 비판적 시각등을 함축적으로 표현해 낸다.{안개}를 부제로 검은색과 어두운 코발트.황토색등을 배경으로 간헐천의 수증기군, 고사목, 어둠속의 스카이라인등 옐로우 스톤의 장관속에 자연에 대한작가의 주관적 해석과 애정을 담아낸다.
그는 대구의 신일전대 사진영상과를 졸업했으며 제9회 대한민국사진전람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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