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삭-대학별 탈락선 들쭉날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능부족자 탈락사태가 잇따른뒤 대학가엔 [어느대학은 몇점대에 끊고 어디는 어땠느냐]는 비교론이 얘깃거리로 등장.영남대 약대의 경우 대체로 수능성적 1백40점대가 커트라인이 된 것으로 추산됐으며 효성여대 약대는 1백20점대가 이에 해당됐다는 것. 또 경북대는 주력학과도 겨우 1백점도 안되는 선에서 정해졌으며 계명대는 의예과조차 탈락선이 없어 1백20점정도의 합격자도 더러 있었지 않겠느냐는 추측.그러나 약세였던 인문계열 일부학과 커트라인이 의대.약대.공대주력학과등보다 높게 형성되자 [의약계열에서 그정도 실력으로 과연 졸업이나 가능하겠느냐]는 우려가 대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