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은 올해 공사비 10억원을 들여 본리남중에서 본리시장까지 대명천150m를 더 덮는다.지난 88년부터 시작된 대명천 복개공사는 매년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돼 이미성당로에서 본리남중까지 약1천720여m가 복개됐다.
여기에만 약75억5천만원의 공사비가 투입됐다.
구청은 본리시장과 구마고속도로를 잇는 나머지 부분, 약1천130여m는 96년까지 73억원을 들여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대명천이 복개됨에 따라 주변의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우물과 폐수등이 흐르는 하천이 덮여 주민들의 보건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공사가 끝난 성당로에서 본리남중 구간은 본리동과 서부정류장일대를오가는 차량들이 도로로 활용해 교통체증을 더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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