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규모 바나듐광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 소천면 서천리 (주)성안자원금호광산(대표 김성수) 부근 장군봉(해발1330m)에서 자동차용 강판제조등에 쓰이는 희귀전략 광물인 {바나듐}이 함유된 대규모 규암광산이 발견됐다.고대 전략광물연구센터와 충남대 이현구교수팀(지질학과)이 봉화군 소천면서천리일대 99 128 138 3백ha에 추정매장량 8백만t(시가 3천억원) 규모의 바나듐과 고급광학렌즈용의 고품위 규사(순도 99.42%)를 발견했다.봉화군은 선광이 이뤄질 경우 바나듐은 국내제조용으로 50년을 쓸수 있는 양이 매장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