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올해 중동.유럽등 10개국에 수출촉진단을 파견하고 일본 시마네현등지에서 경북상품 종합전시회를 개최하는등 해외시장개척을 강화키로 했다.도는 개방화에 따른 도내생산품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3차례에 걸쳐 10개국에 수출촉진단을 파견, 섬유.전기.공예품등의 3백만달러수출계약과 1천5백만달러 수출상담을 계획하고있다.도는 또 4월중 시마네현에 경북상품종합전시회를 개최키로한 것을 비롯 중국,브라질등지서 열리는 해외전시회 및 박람회에 61개 업체를 참가시켜 2백30만달러의 수출계약과 3천3백만달러 수출상담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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