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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조합' 갈등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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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회 가입 각 협동조합의 정기총회를 앞두고 조합집행부 이사의 비리주장으로 야기된 감사가 일부조합에서 진행되고 있어 국제경쟁력 강화에 대비한 조합의 행정력이 엉뚱하게 누출되고 있다.대구.경북장갑공업협동조합은 지난주부터 조합 일부이사가 이사장을 상대로비리가 있음을 주장함에 따라 조합이 중앙연합회에 감사를 의뢰해 현재 감사가 진행중에 있다. 감사는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부의 직원도 협조해 진행하고 있는데 비리운운주장은 이사장 임기만료를 앞두고 주도권을 잡으려는분란이라는데 대체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중소기업 관계자들은 장갑조합의 행태가 전체 조합에 파급될 영향은 미미하다고 보지만 고질적인 잡음이 아직도 청산되지 않는데 대해 강한 불만을 나타내고 의식전환을 촉구했다.

대구.경북장갑조합은 5년여전 메리야스조합에서 분리해 나간후로 아직까지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올해 조합의 정기총회는 자동차정비조합의 총회가 지난28일 열렸을뿐 대부분2월10일이후 열릴 예정이며 13개조합의 이사장과 6개조합의 상무이사가 임기만료돼 새로 선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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