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왜관읍을 중심으로 한 6개읍면과 동명.가산면등 2개면이 거리가 먼데다 도로여건마저 나빠 주민 왕래도 적고 생활권도 분산되는 문제점을안고있다.또 동명일대로 통과되는 중앙고속도로가 개통될 경우 왜관-다부리간 지방도로 이용량도 몇배로 늘어날 것으로 보여 도로신설이나 확장이 시급한 것으로지적되고 있다.
약목.기산면등 왜관읍을 중심으로 한 6개읍면과 동명.가산면은 한 군이면서도 지리적 여건때문에 동명은 대구, 가산은 구미생활권으로 각각 분산돼 지역발전에 큰 저해요인이 되고있다.
게다가 지역간을 잇는 도로도 폭6m로 좁고 산비탈길이어서 거리는 19.6km에불과하지만 차량운행시간이 많이 걸려 주민들의 왕래가 뜸한 실정이다.특히 중앙고속도로가 개통될 경우 지방도 이용교통량은 현재 7천6백여대의두배이상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당수 지역민들은 "지역간 왕래 부족으로 지역발전 저해는 물론 주민들의이질감마저 조성되고 있다"며 두 지역을 잇는 도로의 확장, 신설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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